신촌
메가스터디학원

개강일
2019년 6월 24일(월)

문의전화
02-3144-1010

메가스터디학원 프로그램 중 대입 성공에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무엇인가요?

<엄격한 관리 시스템>
제가 수험 생활의 동반자로 신촌메가스터디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엄격한 관리 시스템이었습니다.
잠이 많은 체질과 방학 중 즐겁게 놀던 생활패턴 탓에 스스로를 다잡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수험생활 동안 생활 관리를 도와줄 체계적인 학원 시스템과 선생님들이 필요했습니다.
신촌 메가스터디는 면학분위기를 위해 수업시간은 물론 쉬는 시간, 식사 시간까지 학생들의 태도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고, 담임 선생님들께서는 엄격하면서도 따듯하게 학생들을 대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저녁 자습시간까지 최대한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었고, 마지막까지 성공적인 생활 관리로 값진
결과를 얻었습니다.

<균형 잡힌 시간표>
팀플반에 있었기 때문에 타 반과는 시간표에 차별 점이 있었습니다.
주요과목들은 매일 효율적으로 배정되었고 탐구, 한국사, 제2외국어 등은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시간표였습니다.
논술 대비 또한 일주일에 한 번이지만 두 시간 연강으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고,
타 반에 비해 많이 주어진 자습시간으로 자기주도적인 학습 계획도 철저하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하루 종일의 공부를 혼자 계획하기엔 부담되기 마련인데,
이미 효율적이고 유연한 시간표가 짜여져 나왔기 때문에 과목 선생님들과 반 친구들을 든든한 메이트로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과의 질답&상담제도>
신촌메가스터디에는 매주 과목선생님들과의 질답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 되어있었고,
수학같은 경우 주말에도 어김없이 매일 조교선생님께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제도는 수업시간에 미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나, 자습 시간에 홀로 해결하지 못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가 질답제도를 자주 이용한 편이 아니었음에도 큰 도움을 받았고,
반 친구들 중에는 거의 매일 질답을 신청하는 친구들도 있을 정도로 편리하고 힘이 되는 제도였습니다.
수능 직전까지 교무실에 찾아가 선생님들의 친절한 답변과 응원을 받았고,
수능을 치르는 당일에도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해 마인드 컨트롤과 문제 풀이 과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담임선생님과의 상담 또한 대입 성공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입시 전략은 물론, 학생들의 건강/심리/학습까지 깊이 고민해 주신 담임선생님 덕분에 슬럼프에 빠져도 다시 집중할 수 있었고,
의지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본인만의 학습 노하우를 소개해주세요. (과목별 학습법 포함)

현역 때와 차별화된 방법 위주로, 과목별로 학습노하우를 소개하겠습니다.
국어: 국어는 고등학교 내내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이었지만 현역 수능 때 많은 실수를 한 탓에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겸손한 마음으로 고난도 문제만 찾기 보다 수능 기출문제들부터 중점적으로 학습했습니다.
사고과정이 매끄럽지 않았던 지문은 수차례 읽어보았으며, 문제를 풀 때 다양한 접근을 시도했습니다.
답이 되는 선지에만 신경쓰기보다 이외의 선지들도 답이 되지 않는 이유를 정확히 찾아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국어 시험에서 함정에 걸려들지 않도록 함정 선지 노트, 실수 노트를 만들어 매 시험 시작 전에 훑어보았습니다.
그 결과 19학년도 수능에서 백분위 100이라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수학: 수학 또한 최상위의 실력이 아니었기 때문에 안정적인 1등급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순차적인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수험생활 초반에는 구멍 난 개념부터 메우고, 평이한 난이도의 문제들도 각기 다른 유형이라면 모두 풀어보았습니다.
고난도 기출문제, 메가교재나 모의고사에 나온 킬러문제들은 오답노트를 통해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5번 넘게 풀어본 문제가 있을 정도로 모르는 문제를 끝까지 붙잡고 아는 문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어이없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 문제를 풀 때 풀이과정을 최대한 정확하고 자세히 쓰는 연습을 거듭했습니다.
현역 때보다 꼼꼼한 개념 정리와 오답노트, 습관 개선으로 백분위 88에서 98로 큰 향상을 이루어냈습니다.
영어: 현역 때보다 단어 암기에 더욱 신경 썼습니다. 고등학교보다 재수학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투리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생활 관리가 엄격하게 되었기 때문에 식사를 기다리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 셔틀 버스를 타는 시간을
자투리 시간으로 활용하여 공부 계획에 전혀 방해를 받지 않고 단어를 외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역 때는 하지 않았던 영어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지문을 읽을 때 놓쳤던 핵심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해석하기 어려웠던 구문을 선생님께 질문하며 학습했습니다.
시험에서 집중해야 할 부분과, 핵심 내용을 찾아내 답까지 추론하는 연습을 거듭하며 공부했습니다.
사회탐구: 저는 법과 정치와 세계 지리를 공부했습니다.
법과 정치는 방대한 양의 암기와 상황에 따른 적용 능력이 필요했고, 세계 지리는 적당한 양의 암기와 그래프 등에 대한
응용 능력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암기 노트를 만드는 것은 물론, 헷갈리는 선지를 스스로 정리한 선지 O/X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그 노트에는 오답 정리와 해석하기 까다로웠던 자료들도 함께 정리해 시험 직전에 매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2외국어: 아랍어 또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단어를 외우고, 시험에 단골 출제되는 문법을 종이 한 장에 정리해 가지고 다녔어요!
신촌메가스터디의 재미있는 아랍어 수업과 선생님이 주신 팁들로 이번 수능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특별히 도움을 받았던 점이나 감사했던 점을 '덕분에'키워드를 활용하여
작성해 주세요.

학원을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기도 하고, 특별히 감사했던 점은 수시 원서 접수 후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이었습니다.
저는 만고 끝에 수능 최저가 없는 모집 전형 하나를 지원했습니다.
제가 목표하던 대학보다 낮은 대학이었기 때문에 수시 납치가 걱정되어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나 하는 후회감도 들었고,
최저가 없는 대학 하나를 지원했으니 수능 공부에 조금 소홀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가 있었습니다.
당시 주변의 기대 때문에 부담감과 스트레스도 안고 있었으며, 9월 모평 성적 때문에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도저히 혼자 해결하기 어려워 담임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담임선생님은 의외로 차분하고 담담하게 들어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개인적 이야기도 해주시고,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신 인생 선배로서 뜻 깊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인생을 멀리, 길게 보라"는 말씀이셨습니다.
덕분에 어두운 감정들은금새 추슬러졌고, 선생님의 조언과 제 가치관들을 노트에 적어보며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그 후 걱정과 불안보다 의지와 끈기가 더 크고 강하게 작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으로의 대학생활에서도 지칠 때면 그 조언을 떠올리며 다시 힘을 내보려 합니다.

후배들을 위한 조언 한마디 해주세요.

저는 현역 때보다 겸손한 마음으로 또 한 번의 수험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최정상의 결과만 바라보기보다,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 충실했습니다.
부정적인 결과에 대한 불안감 혹은 '열심히 했는데 잘 되어야만 해'라는 보상 심리는 최대한 머릿속에서 지우려 했습니다.
그저 내게 목표가 있고, 내가 스스로 선택한 도전 중에 있으며, 끝까지 해낼 것이라는 의지만이 중요했습니다.
결국 저는 서울대 입학이라는 최정상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수험생활 때의 겸손하고 간절했던 마음을 계속 간직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겸손한 마음과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고 과정에 충실하다 보면, 저처럼 마침내 웃으며 수험생활을
돌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 도전 또한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모든 수험생 후배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신촌 메가스터디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메가스터디학원 프로그램 중 대입 성공에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무엇인가요?

학원에 처음 다니기 시작했을 때 마음이 많이 흔들렸던 저에게는 신촌메가스터디학원의 입시 전문 담임 시스템 제도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학습 방법과 입시 전략 부분에서 도움을 주시는 역할도 작지는 않지만,
알 수 없는 미래와 관련해 1년 동안 불안함 속에서 공부할 수험생들에게는 마음을 보살펴주는 역할로써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로 인해 다시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계속되는 의심 등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마음을 잡아주시려 노력해주셨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같은 반 많은 친구들이 담임 선생님께 심적으로 도움을 청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저희 담임 선생님 뿐만 아니라 다른 담임 선생님들께서도 복도에서 친구처럼, 형처럼 학생들을 대해 주시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신촌 메가스터디학원 입시 전문 담임 시스템 제도 소개 페이지에는
“‘학생이 우선이다 ’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학생을 소중히 여기고 지도합니다.” 라는 문구가 적혀져 있습니다.
단순히 좋아 보이기 위한 문구가 아니라 저 문구 그대로 담임 선생님들께서는 우리들을 돌 봐주십니다.

본인만의 학습 노하우를 소개해주세요. (과목별 학습법 포함)

저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이것도 보고, 저것도 봤다.’의 방식이 아니라 ‘책을 이것만 봤지만, 제대로 봤다.’의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다른 여러 가지의 문제집과 인터넷 강의를 병행하기보다 학원 수업에서 사용한 교재 및 자료 물과 수능 특강, 수능 완성,
그리고 개인적으로 프린트한 평가원 기출문제만 깊게 공부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믿음을 현실화하기 위해 내가 보기로 마음먹은 책에 써져 있는 글자는 한 글자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문제를 풀면 선지 5개를 다 분석하며 옳은 이유와 틀린 이유를 생각해보고, 해설지의 내용 비교했습니다.
답만 맞으면 내 풀이는 맞았으려니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저는 아무리 쉬운 문제에 대해서도 ‘정답과 해설’을
다 읽었습니다. 선지 5개를 분석하고, ‘정답과 해설’을 읽다 보면 모르고 있던 부분 및 풀이를 알게 되고, 놓치고 있던 개념을 다시
잡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즉, 저는 문제집의 본문과 정답과 해설, 모든 페이지를 다 본 것입니다.
또한, 학원 내 자료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학원 선생님께 꼭 여쭤보았고,
수능특강이나 수능완성, 그리고 기출문제에서 모르는 부분,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그 부분에 대한 ebs 강의를 참고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책 한권이라도 온전히 체화시킬 수 있도록 공부한 것 같습니다.
‘이 만큼이나 길게 공부했다.’의 방식이 아니라 ‘몇 시간만 했지만, 밀도 있게 초 집중해서 공부했다.’의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쉴 수 있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만들려고 애쓰지 않고 원래 공부 시간으로 배정되어 있는 시간에 집중해서 그 날 하루 마음먹은
양을 끝냈습니다.
평일에 학원에서 21시 50분까지 집중해서 공부하고, 집에 귀가해서는 휴식을 취했습니다.
또한, 평일에 열심히 공부해서 공부 일정에 여유가 생긴다면,
주말에는 취미 생활 또는 근교에 바람을 쐬러 나가는 여행을 통해 그동안 쌓인 피로나 스트레스를 해소하였습니다.
오래 공부하더라도 시간을 길게 늘여 공부한 것이라면 그것은 마음의 안정을 위한 합리화일 뿐입니다.
짧게 공부하더라도 압축적으로 공부한 것이라면 그 효과가 더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밖에도 저는 다른 사람들이 보통 하는 생각과는 다르게, 좀 유별난 방식으로 공부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방법에 대해 뚝심을 가지고 ‘제대로’ 해나간다면 좋은 결실 얻을 수 있으실 겁니다.

재수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극복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가 늦은 나이에 다시 수능 공부를 하다 보니 지금 대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또래들을 바라보며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SNS에 올라오는 친구들의 이야기들, 사진들을 보면서도 위축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저는 다시 고등학교 3학년 처지가 되어 대입 수험생활을 하고 있는데, 또래 친구들은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그곳을 향해 뻗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제 처지와 많이 비교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게는 확고하게 좋아하는 분야, 하고 싶은 분야, 즉 꿈이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도 지리를 좋아해왔고, 그 특기를 살릴 수 있는 국토·교통 분야 진출이 꿈입니다.
또한 지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학생활하면서 전 세계를 누비는 것도 꿈이고, 지리학 연구가 활발한 나라에 교환학생을 나갔다
오는 것도 목표입니다. 그 꿈을 실현시키는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해보며 조금이나마 위안 삼아 그 힘으로 공부해온 것 같습니다.
제가 늦은 나이라는 특별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독특한 부분에서 심리적인 힘듦을 경험했을 수도 있지만,
20살의 재수하는 친구들의 입장에서만 생각해봐도 대학 새내기 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공부해야 하는 아까운 시간일 수 있지만,
미래의 자신을 생각해보며 잠시나마 해보는 행복한 상상은 힘든 수험생활을 견딜 수 있는 영양제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특별히 도움을 받았던 점이나 감사했던 점을 '덕분에'키워드를 활용하여
작성해 주세요.

학업적인 측면과 마음 관리 측면에서 각각 제가 정말 감사한 분이 있습니다.
먼저, 제가 영원히 해결하지 못할 것 같았던 영어 영역을 해결하게 해주신 영강 이강수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 중에서 영어만은 정말 자신이 없었습니다.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지 않았더라면 저는 수능 공부를 다시 시작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상대평가 시절이던 고등학생 땐 만년 3~4등급 만을 받아왔고, 절대평가 시절이던 작년마저 도 매 시험에서 2등급만
받아왔습니다.
그러던 제가 학원에 재원 하던 시기에 본 9월 모의평가와 수능에서는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이강수 선생님께서 지문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신 덕분에 이와 같은 성적 향상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다른 단어로 되풀이 될 A와 B 단어를 정해 놓고 치환하며 지문을 바라보는 방법은 제게 정말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학원을 다니는 동안 제 마음을 잘 달래 주신 담임 황현곤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학원에 처음 다니기 시작해서는 아침에 일어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침에 늦게 눈을 뜨면, 제 시간에 등원해서 공부를 하고 있을 반 친구들에게 방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너무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그 미안함과 제 자신에 대한 창피함에 학원을 아예 가지 않은 적도 있습니다.
결국 그런 상황이 지속되다 그만 두어야겠다고 선생님께 문자를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제 말을 듣고 바로 내보내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는 원래 학원을 처음 다니기 시작하면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다면서
점점 적응하며 의지를 굳게 다져 나가면 된다며 마음을 잡아 주셨습니다.
그 문자를 보고 정말 감동해 그 이후로는 더욱 더 열심히 하려 노력한 것 같습니다.
또한, 늦은 나이와 관련된 고민과 걱정에 대해서도 같이 진지하게 고민해주시고, 도움을 주셨습니다.
학원에서 공부하는 기간 동안 제 마음을 잘 잡아주신 황현곤 선생님 덕분에 지금 제가 그토록 원하던 지리학 공부를 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메가스터디학원 프로그램 중 대입 성공에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무엇인가요?

저의 대입 성공에 가장 큰 일조를 한 것은 그 무엇보다 메가스터디만의 훌륭한 강사 선생님 분들 덕분이었다고 확신합니다.
수능 공부를 시작한 초반, 너무 오랜만에 공부를 시작하다 보니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아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받은 점수는 84점이었습니다. 제가 받아본 수학 점수 중 가장 낮은 점수였습니다.
충격에 빠져있던 당시 저를 이끌어 주신 분은 수학 과목 한상복 선생님이셨습니다.
우선 수한 선생님과 함께 제 6평 시험지를 분석하며 제 문제점부터 파악했습니다.
당시 제 문제점은 준킬러에 대한 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한상복 선생님의 훌륭한 수업과 양질의 자료를 통해 수학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또한 수능 국어를 가장 잘 파악하시는 국어과 김길도 선생님 덕분에 국어를 ‘수능 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장에서도 각종 문학작품과 비문학 내용들을 빠르게 독해할 수 있었으며, 어려웠던 2019학년도 국어영역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상복 선생님, 김길도 선생님 뿐만 아니라 많은 도움을 주신 수학 성기우 선생님, 영과 권오철 선생님, 국어 최경우 선생님과
과탐 강사진 분들, 메가스터디 입시담임 선생님들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훌륭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성공적으로 수험생활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본인만의 학습 노하우를 소개해주세요. (과목별 학습법 포함)

'깨어있는 동안 최상의 집중력을, 휴식은 충분히' 제 재수 생활 동안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이었습니다.
체력과 시간이 남들보다 많이 부족한 제가 남들 놀 때 다 놀고, 남들 쉴 때 다 쉬는 것은 너무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수면시간은 충분하게 확보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책상에 앉아있을 때는 1분 1초까지도 집중했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부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반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제 일상을 최대한 단조롭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등원시간에는 아침식사를 하면서 차로 데려다 주시는 엄마와 대화를 하며 심심한 마음을 달래곤 했습니다.
학원에 도착하자마자는 수능과 비슷한 루틴으로, 국어 공부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학원에서 자료로 나누어 주시는 비문학 요약과제를 시작으로, 기출문제 분석과 EBS 연계 교재 정리를 했습니다.
아침 자습 시간과 점심시간, 수업이 끝나는 6교시까지의 쉬는 시간과 점심 시간을 모두 합치면 2~3시간 정도가 되어
한 과목 정도의 공부할 분량은 전부 끝낼 수 있어서 쉬는 시간에 놀지 않고 최대한 많은 시간을 활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자습 시간에는 그날 배운 것을 한 시간 정도 가볍게 복습했고, 심화된 내용과 부족한 부분은 따로 시간을 들여 인강을 듣고,
기출 문제와 각종 교재, N제, 사설 모의고사를 통해 채웠습니다.
하루 단위로 세운 계획에서 순서를 지켜 차례대로 공부하며,
인터넷 강의에 너무 의존하기보다는 적어도 인터넷 강의 2와 내 공부 8의 비율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원시간에는 그날 한 공부 시간을 따져보고 그날 계획을 정리하고
하루 동안 잘한 점과 못한 점에 대해 간단한 코멘트를 매일매일 쓰며 잘못한 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을 측정하기는 했지만 많은 시간을 공부했다고 자만하지 않고, 얼마나 집중 했는가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또한 다음 날 무슨 공부를, 어떤 순서로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특별히 도움을 받았던 점이나 감사했던 점을 '덕분에'키워드를 활용하여
작성해 주세요.

'내가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수험생활 탓에 많이 불안했습니다. '난 왜 이렇게 부족하지?'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분명 꿈이 있어 공부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괴로움에 지쳐 쓰러져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 마다 항상 제 곁을 지켜주신 것은 저희 담임선생님 이셨습니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늦지 않았다. 먼 수능에 괴로워 하기보다는 당장의 평가원 모의고사를 목표로 노력하자.' 라는 말씀을
해주시며 절 다독여 주셨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 덕분에 초반의 부담감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 sm반에는 꿈 발표라는 발표시간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에 대해 같은 반 아이들에게 소개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었는데,
그런 꿈 발표를 들을 때마다 항상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친구들이 너무 멋있었고,
부끄러움에 발표를 하겠다는 생각은 못했지만 저도 그런 멋진 친구들에게 자극 받으며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수능 공부를 자의로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잃고 방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책상에 앉아도 공부가 안되고, 매일 쓰던 플래너는 펼쳐보지도 않으며 머릿속엔 내가 왜 이걸 하고있는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런 슬럼프가 시작 된지 며칠, 침대에 누웠는데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생각이 문득 뇌리를 스쳤습니다.
그 즉시 담임선생님께 꿈 발표를 하겠다는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꿈 발표를 이용하는 방법 밖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꿈 발표를 준비하며, 제가 가졌던 꿈과 목표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며
시작 당시의 목표와 제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목표와 꿈을 타인과 공유하고, 이런 제 말에 당당해 질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꿈 발표 덕분에 슬럼프를 완전히 극복하고 다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이 다가올수록 그 부담감과 중압감은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압박감은 수능 전날,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수능 전날에도 학교에서 수험표를 받아 학원에 공부를 하러 갔는데, 공부는 전혀 되지 않고 눈에서 눈물만 끊임없이 흘렀습니다.
그런 저를 붙잡아 주신 건 다름아닌 김택희 선생님이셨습니다. 제가 힘들었던 일을 전부 들어주시고, 끝까지 놓지 말라 위로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택희쌤 덕분에 겨우 마음을 추스르고 계획했던 공부를 끝마치고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긴장된 상태로 수능장에 갔는데, 학교 앞에 택희쌤이 계셨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너무 안심되었고,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험생활을 하면서 항상 힘들때 마다 담임선생님께서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긴 수험생활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습니다.
택희쌤! 택희쌤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후배들을 위한 조언 한마디 해주세요.

많은 친구들이 재수를 시작하면서 하는 생각은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다.' 입니다.
물론 1년이라는 시간은 깁니다. 특히 20대 초반의 황금기를 오직 수능에만 투자한다는 것은 많이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재수학원에 있는 시간이 단순히 남보다 뒤처지는 시간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20대의 첫 해를 수능 공부에 투자하기로 결심한 만큼 이 시간은 반드시 의미 있고 값진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년을 다시 돌아봤을 때,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노력하세요. 그리고 수능의 무게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세요.
수능은 내 인생을 한 번에 바꾸어 줄 수 있는 시험입니다. 그리고 가장 공정하고 정직한 시험 이기도 합니다.
이런 기회가 모두에게 주어진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중요하고 무게 감 있는 시험 임을 기억해주세요.
또한 내가 수험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져줬으면 합니다. 표현하면 더 좋고요.

메가스터디학원 프로그램 중 대입 성공에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담임선생님이 있다는 게 메가스터디만의 장점이자 제 대입성공의 가장 큰 밑거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독서실, 독학재수학원 등을 다니는 제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해이해졌을 때 마음을 다잡기가 힘들어 점점 기상시간이 늦어지고,
스트레스 해소를 핑계로 다른 친구들과의 외출이 잦아졌다고 합니다.
저는 신촌 메가스터디를 다니면서, 담임제도가 있었기때문에 제가 해이해졌을 때도 마음을 잡아줄 선생님이 계셨고,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이 언제 힘들고, 어떻게 힘든지 잘 파악하고 계신 덕분에 재수나 반수를 할 때 큰 스트레스 없게 수험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담임선생님이 없지 과목별 선생님이 수업과 반 관리를 동시에 했다면 분명 허점이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수능이 끝나고 원서접수에 대한 고민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능이 끝나면 학원과는 인연이 다하고, 원서접수를 위해 많은 돈을 소비하여 컨설팅을 받습니다.
저는 담임선생님 덕분에 입시정보에 관해서도 꾸준히 들어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었고,
수능 이후 수능 난이도에 따른 원서접수의 흐름, 대학별 분위기 등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반이 수능날이 가까워져도 분위기를 잡을 수 있었고, 이게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다른 학원들은 입시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들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신촌메가스터디는 담임선생님들 덕분에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서로 떠들지 못하고,
지각을 많이 하는 학생을 경고를 줘서 학원의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학원의 분위기에 불만을 토로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담임선생님들 덕분에 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어 아주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본인만의 학습 노하우를 소개해주세요. (과목별 학습법 포함)

'학습 노하우와는 거리가 멀지만, 자습시간을 늘리기 위해 플래너를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수업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시간 별로 구분을 하여, 어떤 과목 어떤 문제집을 공부할지 세세하게 기록해 두었습니다.
또 움직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물을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피곤하거나 몸이 뻐근하면 자주 밖으로 나가 매점을 이용하고 화장실을 갔는데,
물을 줄이고 항상 긴장을 유지하여 밥 먹고 이 닦을때를 제외하면 자리에서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과목별 학습법에 대해 말하자면, 이과를 선택한 저는 재수 시절 수학과 과학에서 고득점을 받지 못하여 입시에 실패하였습니다.
그래서 반수를 할 때는 최대한 국어와 영어의 자습시간을 줄이고, 거의 모든 자습시간을 수학과 과학에 투자하였습니다.
국어는 아침 6시 반에 학원에 도착하여 비문학 모의고사 1회분을 풀었습니다.
아침에 비문학을 풀어 수능의 리듬과 얼추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화작은 학원에서 매월 보는 모의고사 때 틀린 것들만 오답하며 관리하였고,
문학은 수업시간에 국도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들어 따로 자습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공부가 되었습니다.
영어는 영권선생님의 수업시간을 열심히 들어 연계 문제도 대비가 될 수 있었습니다.
수학은 미적2, 기벡, 확통 순으로 비중을 두어 공부하였습니다.
SM반은 보통 1-2시까지가 수업시간이고, 남는 시간은 모두 자습시간인데, 저는 항상 수업이 끝난 시간부터 저녁시간 전까지
수학공부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감을 잡기 위해 3점문제, 4점문제를 구분하지 않고 기출 문제집을 사 풀었고,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어 익숙하지 않은 풀이를 익혔습니다.
감을 잡은 후에는 수업시간의 숙제와 인터넷강의를 들으면 제공되는 선생님 별 자작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에 대비할 수 있었고,
수능 직전에는 파이널 모의고사들을 통해 실전감각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과학은 저녁시간이 지난 19시부터 하원 시간인 22시까지 과학탐구만 준비하였습니다.
반수를 시작했을 때는 까먹은 부분들을 회복하기 위해 물리, 화학 인강을 추가로 듣고 단원 별로 노트에 한 장씩 기록하였습니다.
과탐은 개념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하여, 물리와 화학 전 범위의 개념 강의를 2번 들었고, 심화 강의를 들어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9월 달쯤 심화강의까지 들을 수 있었고, 그 이후로는 파이널 모의고사를 풀며 여러가지 유형에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 한달 전부터는 많은 유형을 공부했다 생각하여 개념을 1시간씩 복습하고,
남은 1시간 동안 물리 화학 모의고사를 각 1회씩 풀어 밸런스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후배들을 위한 조언 한마디 해주세요.

후배 여러분들, 고단한 수험생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수험공부를 하기에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진 거 저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도전하는 것도 충분히 박수 받을 일이지만, 결과가 좋지 않으면 그 수고를 아는 건 자기 자신밖에 없습니다.
1년 더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지 마세요. 1년 더 투자하는 만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뤄야 만족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결과가 좋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자신이 최선을 다했으면 결과가 나쁠 수 없습니다. 날마다 목표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으세요.
후회 없는 수험생활을 보내면 좋은 결과는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후회할 행동 하지 마시고, 미련없이 공부하세요. 응원합니다.

메가스터디학원 프로그램 중 대입 성공에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무엇인가요?

메가스터디학원의 프로그램중에 여러분들의 대입 성공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없지만,
제가 가장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 것은 철저한 관리와 수시, 정시 원서 컨설팅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재수 당시엔 성적도 높은 편이 아니었는데 "이 정도면 됐지"라 생각하면서 피시방...노래방...등을 다니는 생활을
전전했습니다.
때문에 2018수능에서 참담한결과를 받고 수도권 지역의 공대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아무런 의욕 없이 살면서 학점도 못 챙기고 자격지심 때문에 인간관계도 못 챙기는 생활을 했습니다.
이 때문에, 3반수를 결정하게 될 때에는 무조건 나를 잘 컨트롤 해줄 학원을 찾게 되었고 그것이 제가 3반수를 한
신촌메가스터디입니다.
학원에서의 생활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말도 못하게 하고, 실제로 핸드폰도 못쓰게 하고... 외출은 당연히 없고..
다닐 때는 이정도까지 안해도 될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신촌에서의 관리가 아니었다면 밖에 나가서 신나게 놀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메가스터디의 관리는 정말 저의 수험생활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된 노력과 좋은 수능 점수가 있어도 원서를 잘못 내서 원하지 않는 대학에 가게 된다면 정말 슬픈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상대적으로 낮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좋은 대학이라고 언급 되는 곳에 진학 된 이유는 학원의 입시 상담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정상 정시로 대학을 진학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마지막 기회여서인지 대학을 최대한 낮추더라도 안정적으로
진학하고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학원의 정시 입시 상담을 듣고 나서, 제 성적에서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을 합격했습니다.
바로 이 두가지가 제가 생각했을 때 대입성공의 가장 큰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본인만의 학습 노하우를 소개해주세요. (과목별 학습법 포함)

우선 제가 가장 성적을 많이 올린 국어 과목의 경우에는 기출, 그리고 플러스 알파로 사설모의고사, 이 두 개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6월에 반수를 시작해서 기출문제만을 9월 전까지 풀었는데, 총 3회독 정도 했습니다.
첫 번째는 그냥 풀기, 두번째는 답의 근거 찾기, 세번째는 두번째에서 하지 못한 것들을 다시 풀면서 생각해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비문학 같은 경우에는 주제에 입각해서 푼다. 즉, 공부할 때 구조도를 그리고 그에 맞춰 이해 한대로 푼다는
것입니다. 또한 배경지식을 최대한 활용해서 푼다, 이 두가지가 안될 때에는 어쩔 수 없이 찾는다. 이 세가지 원칙으로 풀고
공부했습니다.
지문이 완전히 이해된 경우에는 "이 문제가 다음에 나왔을 때는 이렇게 풀겠다"라는걸 생각해가면서 풀었습니다.
문학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맞는 보기, 그리고 당연한 말들을 골라내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했고요.
정확하게는, "보편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정서"가 무엇인지 선지를 보면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9월 이후에는 하던 대로 기출 공부를 하면서 김봉소 바탕 상상모의고사등을 풀면서 시간 연습을 해야 합니다.
시간 연습을 하실 때 주의할 점은 수능이 시행되는 바로 그 시간에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는 기출과는 다르게 충분한 노력을 했는데도 이해되지 않으면 그냥 넘기셔도 됩니다...
다음으로, 수학영역입니다. 수학영역에서는 뻔하지만 "자신이 풀어보는 능력"을 기르는 게 먼저인 것 같습니다.
우선 기초를 세울 때에는 개념 공부를 하고 나서 평가원 문제를 봐야하는데요,
이때 답지를 전혀 보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한 문제를 몇시간이 걸리더라도 푸는게 정답입니다.
이런 식으로 기벡 확통 미적을 전부 끝내게 되면 대략 두 달 정도가 걸릴 것입니다.
그 이후로는 교육청 문제와 다른 사설 문제를 풀면서 경험을 키우시고, 교육청 모의고사나 이런 것을 공부할 때도 틀린 것만 쭉
훑어보시면 됩니다. 물론 기출 공부도 꾸준히 하시고요. 이정도 공부하면 10월 정도 되실 텐데 이때 킬러 기출을 보시면서
어떤 개념이 쓰여 있는지 교과서에서 찾고(이 과정은 답을 보시면서 해도 됩니다) 그것들이 풀이과정 어디 어디에 쓰였는지 직접
그 위에 쓰는 겁니다.
당연히, 이 과정에서 과도하지 않은 적당한 봉투모의고사를 풀면서 시간 연습을 하시는 건 기본입니다.
그 다음, 과탐의 경우에는 인강과 학원 수업에 전적으로 의존하여야 합니다.
저는 독학으로 했다가 수능에서 요구하는 스킬에 따라가지 못해 약간 점수가 뒤쳐진 케이스입니다만,
전체적으로 과학탐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친구들은 인강을 보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뼈저리게 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의 경우는 단어가 절반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단어만 외워도 수능에서 요구하는 독해의 수준은
커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정도가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요.

재수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극복 방법을 알려주세요.

반수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제 자신에게 열등감이 솟구쳐 오를 때였습니다.
제 친구들 중에 재수를 한 것은 저 혼자라서 친구들이 대학에 가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 화나더라구요.
그것도 현역 때 저보다 못한 성적을 받고 저보다 더 좋은 대학에 합격해서 고민걱정없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힘들었네요. 솔직히 이런 생각이 들면 공부를 망치기 십상이고, 또 질투나 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꽤나 힘들었습니다.
제가 열등감을 극복한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로는 아예 그런 모습을 보지 않기 위해 SNS를 전부 포기했습니다.
그러자 저 자신에게만 집중하게 되면서 괴로워 하는 일이 많이 줄은 것 같습니다.
그 다음 저의 열등감을 공부에 쏟아보지 라는 생각으로 공부에만 제 모든걸 쏟아 부었습니다.
심지어 학원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서도 차마 풀지 못한 모의고사 문제를 생각하면서 보냈습니다.
이런 것들이 제 재수생활에서 가장 힘들었고, 여러분들도 충분히 재수생활에서 다가오는 힘든 점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을 극복할 때, 여러분들은 재수를 하면서 성적의 향상뿐만 아니라 약간 더 정신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확언합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특별히 도움을 받았던 점이나 감사했던 점을 '덕분에'키워드를 활용하여
작성해 주세요.

학원에 다니면서 특별히 도움을 받았던 점은 지금 생각해보면 수없이 많았던 것 같네요.
또 감사했던 점도 지금 생각해보면 과분할 정도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2년간의 수험 생활로 얻게 된 가장 큰 점은 저도 노력하면 된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힘들 때도 지금의 재수 생활의 기억을 통해 참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란 생각. 그러니까 자존심이네요.
이러한 자존심을 키워준 메가스터디 학원에 정말 감사드리고요.
학원을 다니면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던 점은 위에서도 강조하다시피 관리라는 것입니다.
저는 상위권 대학을 노리지 못할 성적에서 재수를 시작했고,
이에 따라 공부도 공부 지만 딴짓을 하지 못하게 철저히 감시한다는 점이 제가 가장 크게 도움을 받은 점이 아닐까 싶네요.
아, 그리고 하나 까먹었네요. 제가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신 저희 반 담임선생님, 그리고 저희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동생.....
솔직히 어느 하나로 집어 말할 수 없는게 제가 도움을 받았던 점이네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겠네요.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제 주위 친구들, 담임선생님 덕분에 성공했습니다.
좋은 기억만 가져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분 국어 수학 영어(등급) 탐구1 탐구2 백분위 성적향상
2018 94 88 1 88 98 275 16▲
2019 100 98 1 96 90 291

※ 백분위는 국수탐2 기준

구분 국어 수학 영어(등급) 탐구1 탐구2 백분위 성적향상
2018 98 91 2 96 93 284 10▲
2019 98 100 1 97 96 294

※ 백분위는 국수탐2 기준

구분 국어 수학 영어(등급) 탐구1 탐구2 백분위 성적향상
2018 92 89 2 86 95 272 22▲
2019 99 96 2 99 99 294

※ 백분위는 국수탐2 기준

구분 국어 수학 영어(등급) 탐구1 탐구2 백분위 성적향상
2018 86 89 1 90 95 268 19▲
2019 94 96 1 97 98 287

※ 백분위는 국수탐2 기준

구분 국어 수학 영어(등급) 탐구1 탐구2 백분위 성적향상
2018 78 84 2 86 87 249 34▲
2019 99 96 2 89 86 282

※ 백분위는 국수탐2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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