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에서 고1로 올라가는 중요한 겨울방학을 보람차게 보내고 싶어서 입학했습니다. 윈터스쿨에서 자습 시간에 공부하고 스터디
플래너를 작성하면서 뿌듯한 마음을 가지며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부 습관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침 일찍 와서 저녁 늦게 가기에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발전 가능성을 본 거 같아 공부가 더욱 재미있어졌으며, 질의응답 선생님들도 계셔서 안심되었습니다.
윈터스쿨을 통해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수험생의 마음가짐, 공부 방법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고 담임 선생님께서 학습 고민에 대해 잘 상담해 주셔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 이해가 잘되지 않아 고민하던 중 담임 선생님 덕분에 과목 선생님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고 학생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를 통해 나의 객관적 위치를 알 수 있었습니다. 탐구 선택과 학습의 우선순위에 대해 윈터스쿨 이전보다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학급 친구들을 보면서 자기반성도 많이 하게 되어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